스콜라스틱 아울다이어리 챕터북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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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wl Diaries 13권 세트 공구 OPEN! 💌 아무 댓글 남겨주시면 구매 링크 보내드릴게요! 프로필 링크에서도 구매 가능합니다. 리더스를 제법 잘 읽기 시작하면 그다음 책 고르기가 은근 어렵잖아요!? 리더스는 이제 조금 쉬운 것 같고, 그렇다고 글밥 가득한 챕터북으로 바로 넘어가자니 아이가 갑자기 부담스러워할 것 같다면 주목! 그래서 저는 이 시기에 리더스와 챕터북 사이를 연결해주는 책을 충분히 읽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역할을 해주는 게 바로 얼리챕터북!⭐ Owl Diaries는 스콜라스틱이 혼자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을 위해 만든 Branches 시리즈의 대표적인 인기작이에요. 본격적인 챕터북처럼 한 권의 긴 이야기를 따라가지만, ✔ 짧게 나뉜 챕터 ✔ 풍부한 컬러 일러스트 ✔ 읽기 편한 문장 ✔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 덕분에 긴 영어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도 훨씬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AR은 2점대 후반~3점대 초반. 글밥은 리더스보다 분명 많아지지만 그림이 내용 이해를 충분히 도와주니까 ✔️ 읽는 호흡은 늘리면서 체감 부담은 낮춰주는 책이에요. Owl Diaries의 스토리 자체가 재밌어서 아이들도 쉽고 재밌게 읽을거에융! 주인공 Eva의 일기 형식으로 학교 축제를 준비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슬립오버도 하고, 사라진 물건을 찾아 나서기도 하고, 동생 Mo를 처음 돌봐보기도 하고! 학교, 친구, 가족, 감정처럼 아이들의 생활과 가까운 소재가 많아서 스토리를 따라가며 일상적인 영어 표현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처음부터 아이에게 “혼자 한 권 다 읽어!” 할 필요도 없어요✨ 이번 세트는 CD와 StoryPlus QR 음원이 함께 있어서 🎧 이야기 듣기 → 📖 책 보면서 듣기 → 🗣️ 좋아하는 부분 따라 읽기 → 📚 익숙해지면 혼자 읽기 이렇게 천천히 연결해보세요. 이 시기엔 어려운 책 한 권을 겨우 읽는 것보다 조금 편한 책을 여러 권 재미있게 읽으면서 “나 긴 영어책도 읽을 수 있네!” 하는 경험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자신감이 결국 다음 챕터북으로 넘어가는 힘이 되어주니까요!😉 📚 연우맘 X Owl Diaries 구성 아울다이어리 13권 CD 13장 StoryPlus 앱 QR 음원 Wordbook 1권 리더스는 잘 읽는데 본격적인 챕터북은 아직 부담스럽다면, 그 사이를 Owl Diaries로 채워주세요🦉 💌 댓글에 구매완료+번호 뒤4자리 남겨주시면 추첨해서 커피쿠폰 보내드릴게용! #아울다이어리 #얼리챕터북 #스콜라스틱챕터북 #스콜라스틱브랜치 #얼리챕터북추천 댓글 9개 모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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